올바른 돼지고기 식문화 SNS 알리기... 선진, 포크리에 18기 활동 개시

홍미경 기자 등록 2021-04-15 10: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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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홍미경 기자]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은 올바른 돼지고기 소비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포크리에 18기를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선진 ‘포크리에’는 돼지고기(Pork)와 중세시대 영주의 식품을 검열하던 직업 소믈리에의 합성어로 ‘돼지고기의 맛과 정통한 전문가’를 의미하는 서포터즈다.

이번 18기 포크리에는 3월 15일부터 4월 4일까지 3주간 모집했고 47명이 선발됐다. 2009년 1기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로 13년 째 그 명맥을 이어온 포크리에는 돼지고기를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하는 등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한 식육문화 전파에 앞장섰다. 하지만 올해는 포크리에의 안전한 활동 보장을 위해 100% 비대면 활동으로 전환했다.

포크리에 18기는 이달 중순을 시작으로 8월 중순까지 약 4개월 간 활동을 이어간다. 매월 제공되는 선진포크한돈 및 선진 육가공 제품을 맛보고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등 SNS에 솔직한 후기를 남겨 선진을 알리고, 축산식품에 관한 올바른 돼지고기 상식과 선진포크한돈 돼지고기를 이용한 레시피 등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선진은 포크리에 18기에게 선진포크한돈과 육가공 제품 외에도 출시 전 신제품을 사전에 제공하고 평가를 받아 제품 개발 피드백에 반영할 예정이다.

선진 식육유통BU 윤주만 상무는 “이번 포크리에 18기 활동을 통해 선진과 필수로 알아야 할 돼지고기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라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선진의 기술력이 들어간 선진포크한돈과 육가공품의 맛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정확히 알리겠다”고 전했다

홍미경 기자 blish@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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