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대표주 DB하이텍·SK하이닉스·삼성전자 조용

박찬식 기자 등록 2021-04-14 16: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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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박찬식 기자]
반도체 대표주인 SK하이닉스, 삼성전자, DB하이텍이 상승했다.

14일 주식식장에서 SK하이닉스 주가는 전일 대비 1.79% 내린 13만7000원, DB하이텍은 0.91% 내린 5만4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과 동일한 8만4000원에 거래됐다.

반도체 시장은 D램반도체 일부 규격의 가격은 3개월 전과 비교해 50%이상 오르며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계에도 희소식이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한 전자기업으로 주력 사업인 플래시메모리와 D램이 세계시장에서 확고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주력 생산제품은 D램과 낸드플래시, MCP(Multi Chip Package)와 같은 메모리 반도체 등이다. 2007년부터 시스템 LSI 분야인 CIS(CMOS Image Sensor) 사업에 재진출해 종합반도체 회사로 영역을 확대중이다.

DB하이텍은 DB그룹 계열의 시스템 반도체 전문업체로 주요 사업은 웨이퍼 수탁 생산과 판매를 담당하는 Foundry 사업과 디스플레이 구동 및 Sensor IC 등 자사 제품을 설계, 판매하는 브랜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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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식 기자 pjswin88@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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