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활용 스마트 조림시범사업 경제성 분석

김예슬 기자 등록 2021-04-13 07: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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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드론을 활용한 묘목 운반 시범
[농업경제신문=김예슬 기자] 서부지방산림청은 나무심기에 드론을 활용 스마트 조림시범사업 경제성 분석에 나섰다.

이번 시범사업은 묘목 운반에 소요되는 인력과 비용을 절감하기 위하여 드론을 활용한 묘목 운반 시범사업으로 전북 장수군 계북면 소재 국유림나무심기 사업장에서 실시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평상시 인력으로 산정부까지 지게에 묘목을 지고 올라가는 것을 드론으로 묘목을 최대 50kg(묘목200본)까지 나를 수 있어 빠르고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은 묘목 운반에 걸린 시간과 운반 가능 수량을 비교하는 등 효과성 및 경제성을 분석하여 향후 조림 정책에 반영할 계획으로 산촌 인구의 감소 및 고령화로 등 산림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감소화 추세에 반드시 적용되어야 할 사업이다”라고 강조했다.

김예슬 기자 news@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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