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스타트 관련주 명문제약·대웅제약·일성신약 미소...크리스탈지노믹스 하락

박찬식 기자 등록 2021-04-08 17: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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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제공
[농업경제신문=박찬식 기자]
코로나19 카모스타트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8일 주식시장에서 관련주 명문제약 주가는 전일 대비 3.49% 오른 5340원, 대웅제약은 2.38% 오른 12만9000원에 거래됐다.

또 일성신약 주가는 전일 대비 0.12% 오른 8만2800원으로 소폭 상승한 반면 크리스탈지노믹스는 0.32% 내린 9230원으로 하락했다.

코로나19 카모스타트는 만성 췌장염과 역류성 식도염 치료를 위해 사용하는 의약품으로 세포 단계 시험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활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연구팀은 세계적인 학술지 '셀(cell)'을 통해 카모스타트 메실산염이 코로나19 폐 세포 감염을 막는다는 실험 연구결과를 발표했으며 미국과 영국, 독일 등에서 마코스타트를 이용한 임상시험이 진행중이다.

이날 주식시장에서 거래량 상위 제약 종목으로 이수앱지스, 지엘팜텍, SK바이오사이언스, 신풍제약, 네오이뮨텍, 에이치엘비생명과학, CMG제약,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바이넥스, 에이프로젠제약, 화일약품, 바이온 등이 100만건 이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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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식 기자 pjswin88@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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