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쩍 벌어지는 '진매트릭스' 폭등...연달아 유나이티드제약·SK케미칼·에이비프로바이오 상승

임해정 기자 등록 2021-04-08 17: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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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농업경제신문
[농업경제신문=임해정 기자]
지난해 12월 전세계 최초로 사용 승인을 받은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의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관련주로는 △SK케미칼 △진매트릭스 △유나이티드제약 △에이비프로바이오가 꼽힌다.

특히 SK케미칼의 경우 자회사인 SK바이오사이언스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위탁생산 계약을 맺으면서 관련주로 편입했다.

SK케미칼은 SK바이오사이언스의 주식 98.04%를 보유하고 있다.

08일 SK케미칼은 2% 오른 255000원에 장을 마쳤다.

진매트릭스는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분사한 백시텍의 지분 5% 가량을 보유하고 있다. 옥스퍼드대학교는 아스트라제네카와 함께 코로나19 백신을 공동 개발한 바 있다.

같은 날 진매트릭스의 주가는 29.95% 오른 14100원에 장을 마쳤다.

이 외에도 유나이티드제약 주가는 3.66% 오른 49500원, 에이비프로바이오 주가는 1.12% 오른 816원으로 마감했다.

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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