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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음압병실·음압구급차 관련주 '줄줄이 상승'... 신성이엔지·우정바이오·GH신소재 '오늘은 맑음'

임지혜 기자 등록 2021-04-07 10: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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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임지혜 기자]
코로나19 음압병실과 음압구급차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6일 주식시장에서 신성이엔지, 우정바이오, GH신소재가 상승세를 나타내며 거래중이다.

신성이엔지는 전일 대비 75원 상승한 34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성이엔지 상승률은 2.20%다.

또 우정바이오는 전일 대비 1130원 상승한 7290원에 거래중이다. 우정바이오 상승률은 18.34%다.

GH신소재는 전일 대비 510원 상승한 6710원에 거래중이다. GH신소재 상승률은 8.23%다.

이외에 관련주로 에스와이, 오텍, 엔브이에이치코리아, 원방테크 등도 나란히 상승하고 있으며 반면 코오롱글로벌은 1.65%(350원) 내린 2만900원에 거래중이다.

신성이엔지는 지난 40여 년간 재생에너지, 클린룸 사업, 자동화 설비 사업을 영위하며 성장한 중견기업이다. 코로나19 정국을 맞이해 ‘이동형 음압 병동’을 카이스트(KAIST)와 공동 개발 및 설치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6일 우정바이오는 흡입독성평가 비임상시험관리기준(GLP) 센터의 설비를 구축하고 시험 가동했다고 밝혔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임지혜 기자 lhjihj903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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