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기업 튜닝부품 '최대 2억원' 지원사업 실시

최문석 기자 등록 2021-03-08 11: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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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청사 사진=전라남도청
[농업경제신문=최문석 기자]
전라남도는 자동차 업체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튜닝부품 3단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22년까지 도내 자동차 튜닝 부품 중소기업 기술개발과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납품처가 튜닝부품 기업을 선정하고, 5개 기업을 공모한 뒤 자동차 튜닝부품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기업당 연 2억원 이내로 총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건 (재)전남지역사업평가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남도 관계자는 “기업의 고수익 산업을 키우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문석 기자 munfarm@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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