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코로나19 맞춤형 관광계획 발표

최문석 기자 등록 2021-03-08 10: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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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청사 사진=전라남도청
[농업경제신문=최문석 기자]
전라남도가 코로나19 시대 맞춤형 관광마케팅을 마련한다.

전남도는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국내외 종합관광마케팅 계획을 세운다고 8일 밝혔다.

중점과제는 '여행가고 싶은 고향같은 청정관광 전남실현' 슬로건에 따라 총 16개 사업으로 진행한다.

올해부터는 소규모 관광객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관광설명회'를 연다.

비대면 시대에 맞는 반려동물여행, 낚시 등 테마별 여행상품도 개발 운영한다.

해외 관광객을 위한 맞춤 마케팅도 병행한다.

외국인 대상 K-pop 콘서트, 환영행사를 활용해 전남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다.

유미자 전남도 관광과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부단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최문석 기자 munfarm@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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