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사회 앞장서는 '한국생활개선곡성군연합회', 2021연시총회 개최

임해정 기자 등록 2021-03-05 10:53:08
center
사진=곡성군청
[농업경제신문=임해정 기자]
한국생활개선곡성군연합회(회장 김금자)는 지난 4일 곡성군농업기술센터 어울마당에서 군 임원 및 읍‧면 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1년 생활개선곡성군연합회를 이끌어 갈 신임 임원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이 있었다.

또한 금년도에 추진할 사업계획 협의 및 생활개선회 분과동아리 운영에 대한 협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새롭게 바뀐 농정시책 등 군정홍보가 이루어졌다.

김금자 연합회장은 “올해는 1개 마을을 지정해 깨끗한 농촌마을 만들기 등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려 한다. 또한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연합회의 내실을 알차게 다지겠다”고 말했다.

한국생활개선곡성군연합회는 247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의 구심체 역할 수행 및 농촌사회 활력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저작권자 © 농업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HEADLINE NEWS

Editor's Pick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