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해수부, 항만물류 인재 양성사업 추진

최문석 기자 등록 2021-03-05 10:35:17
center
전라남도청사 사진=전라남도청
[농업경제신문=최문석 기자]
전라남도와 순천대학교가 글로벌 물류 인재양성에 나선다.

전남도는 한국항만물류학교 대상 학생들을 위해 글로벌 물류 인재 양성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해양수산부와 전남도가 지역 항만물류 인재를 키우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2억 6500만원이 투입된다.

순천대는 이 사업을 통해 취업 대비 물류 전문가 특강을 운영할 수 있고, 취엄캠프을 지원한다.

한국항만물류고등학교는 국가직무능력 채용 대비 특강과 자격증 관련 교육을 실시한다.

이외에도 오는 4월부터는 항만물류아카데미를 여수 광양지역에서 2회 열 계획이다.

위광환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미래 글로벌 물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도내 대학 등을 지원하겠다”며 “전남 우수 인재가 도내 항만 물류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문석 기자 munfarm@thekpm.com
<저작권자 © 농업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HEADLINE NEWS

Editor's Pick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