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언택트 맞춤형 마테팅 교육실시

최문석 기자 등록 2021-03-04 16:57:09
center
사진=전라북도농식품인력개발원
[농업경제신문=최문석 기자]
전라북도가 언택트 문화에 걸맞는 온라인 마케팅 교육지원에 나선다.

전북도농식품인력개발원은 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온라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온라인 스마트스토어, 인스타그램·유튜브 마케팅,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등 총 7개 분야다.

온라인 마케팅 분야는 전주시와 익산시 등 9개 시군과 aT 농식품유통교육원을 활용할 수 있다.

자세한 건 전북도농식품인력개발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최재용 전북도 농축산식품구장은 "도가 무상하는 실시하는 교육인 만큼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강조했다.

최문석 기자 munfarm@thekpm.com
<저작권자 © 농업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HEADLINE NEWS

Editor's Pick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