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달콤한 풍미 더한 '너티초코 300' 출시

최문석 기자 등록 2021-03-02 09: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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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너티초코 300' 사진=서울우유협동조합
[농업경제신문=최문석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가공유 신제품 ‘서울우유 너티초코 300’을 출시했다.

신제품 ‘너티초코 300’은 국산 원유에 진한 생초콜릿과 땅콩, 아몬드 등 고소한 견과를 더해 풍부한 초코맛이 장점이다.

젊은 소비층을 겨냥해 제품 패키지에도 공을 들였다.

특히 땅콩 등 초코바를 연상토록 하는 귀여운 일러스트를 적용해 초콜릿의 달달함을 표현했다.

대용량으로 변화 중인 소비 트렌드에 맞춰 300㎖ 대용량 패키지를 적용했다.

소비자가는 1350원으로 전국 편의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홍식 서울우유협동조합 우유브랜드팀 매니저는 "초코류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추세"라면서 "신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문석 기자 munfarm@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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