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진단키트 미코바이오메드·바이오니아 상승세...인트론바이오·진매트릭스 급락세

박찬식 기자 등록 2021-02-26 15: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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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제공
[농업경제신문=박찬식 기자]
코로나19 진단키트 및 진단키트 원료 제조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6일 주식시장에서 미코바이오메드는 전일 기준 5.97% 상승한 1만650원, 바이오니아는 2.75% 오른 1만6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에 인트론바이오는 전일 대비 10.50% 내린 1만9600원, 진매트릭스는 6.70% 오른 1만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그밖에 관련 종목으로는 파씨엘, 파미셀, 씨티씨바이오, 오상자이엘, 씨젠 등이 상승했으며 바이오톡스텍, 미코, 대웅제약, 수젠텍 등이 급락했다.

코로나19 진단키트는 검사방식에 따라 분자진단(RT-PCR), 항원항체진단(신속,간이진단법), 배양진단 등 크게 3가지 종류가 있다.

미코바이오메드는 세네갈 연구소에 17억 진단키트를 수출하고 이노제닉스는 코로나 변이 진단키트를 개발했다.

또 GC녹십자엠에스는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를 루마니아에 수출한다.

코로나19 장기화와 감염자 확산에 따라 관련주에 대한 관심은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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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개월 주가추이(네이버증권)


박찬식 기자 pjswin22@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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