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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서울시농수산공사, 채소2동 시공사 '극동건설 컨소시엄' 선정

2021-02-23 17: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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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도매시장 채소2동 조감도. 사진=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농업경제신문=최문석 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가 채소2동 신축 공사 초읽기에 들어간다.

서울시농수산공사는 채소2동 건립공사 시공사로 선정된 극동건설(주) 컨소시엄이 착공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공사가 종합평가낙찰제를 통해 선정한 극동건설 컨소시엄은 극동건설과 큰빛종합건설, 평광건설과 공동으로 채소2동을 건립할 계획이다.

총 1304억원이 투입되는 채소2동은 6만615㎡ 부지에 연면적 57,067㎡ 규모로 지하1층~지상3층으로 건립하고, 오는 2023년 10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서울시농수산공사 관계자는 "채소2동 건립 계약이 완료된 만큼 안전하게 완공이 될 때까지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문석 기자 munfarm@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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