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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체육회관, 경기도 설립 법안 추가돼야"...유광국 의원, 23일 체육회관 개정안 대표발의

2021-02-23 13: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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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유광국 국회의원. 사진=경기도의회
[농업경제신문=임해정 기자]
체육회관의 투명성이 확보되도록 위탁운영 시 경기도가 설립한 법안이 추가되는 내용의 법 개정이 추친된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유광국 의원(여주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체육회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3일 경기도의회 제35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조례안은 체육회관의 위탁운영 시 경기도가 설립한 법인을 추가하고, 체육회관의 사용료 면제 규정을 정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존 체육회관의 운영을 체육 관련 법인 또는 단체에만 위탁할 수 있었던 것을 경기도가 설립한 법인도 추가함으로써 운영의 투명성과 형평성, 전문성을 강화했다.

또한 체육회관 사용 시, 도 단위의 체육단체의 사무실과 공익 목적을 위한 경우 사용료를 면제했던 것을 상위법인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부합하도록 내용을 개정했다.

유광국 의원은 “이번 조례안 개정을 통해 체육회관의 운영과 사용에 형평성과 투명성이 확보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해정 기자 emae90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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