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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전북도, 전국 최초 스마트시설 활용한 흰다리새우 양식 추진

2021-02-23 10: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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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다리새우. 사진=뉴시스
[농업경제신문=최문석 기자]
전라북도가 흰다리새우 양식을 활용한 친환경 먹거리 산업 육성에 나선다.

전북도는 흰다리새우 스마트양식 실증연구시설 건립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흰다리새우 연구시설에는 오는 2023년까지 순환여과식 양식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한다.

전북도 수산기술연구소는 생존율을 최대 80%까지 끌어올리는 양식기술 표준화 매뉴얼도 개발, 보급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로 전북도는 향후 흰다리 새우 단위면적생산량을 20kg/㎡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전북도가 흰다리새우를 활용한 미래 친환경 먹거리 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최문석 기자 munfarm@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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