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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헌혈은 가장 쉬운 나눔입니다"···한국건강관리협회 김재룡 씨, 헌혈 51회

2021-02-19 09: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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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금장을 수여받은 한국건강관리협회 김재룡(38)씨.
[농업경제신문=임해정 기자]
"헌혈은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나눔입니다"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건협”) 검진관리본부 소속 김재룡 씨가 50회 이상 헌혈을 달성하여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금장을 수여받았다.

헌혈유공장은 대한적십자사에서 다회헌혈자에게 수여하는 포상으로 헌혈횟수에 따라 은장(30회), 금장(50회), 명예장(100회), 명예대장(200회), 최고명예대장(300회)으로 구분된다.

건협 김재룡 씨는“헌혈은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나눔이다. 그래서 직장에서 하는 헌혈행사는 물론 가까운 헌혈의집을 방문해 정기적으로 헌혈한다. 앞으로도 건강관리를 잘해서 한명의 건강한 사람으로서 꾸준히 헌혈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건협은 코로나19의 장기화, 여름철 무더위 및 겨울철 추위로 인한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매년 헌혈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본부 및 16개 지부 직원들의 자발적으로 참여로 총 23차례에 걸쳐 402명이 헌혈을 실천했다.

임해정 기자 emae90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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