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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매일유업, 감자크림스프·버터치킨카레 출시... 자극적이지 않은 맛

2021-02-16 10: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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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좌)상하키친 감자크림스프, (우)상하키친 버터치킨카레 2종
[농업경제신문=홍미경 기자]
매일유업이 15일 가정간편식(HMR) 전문 브랜드 ‘상하키친’ 신제품을 출시했다.

새로 출시한 제품은 ‘상하키친 감자크림스프’와 ‘상하키친 버터치킨카레’ 2종이다. 파우치 형태의 패키지를 사용, 포장을 개봉해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 간편식이다. 매일 유크림을 비롯해 상하 자연치즈, 직화 로스팅 숙성카레 등을 사용해 재료 본연의 풍부한 맛과 부드러움을 살렸다.

상하키친 감자크림스프는 큼직한 감자큐브에 리코타 자연치즈를 더해, 부드러운 풍미를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스프 음용 고객이 포만감과 건더기를 선호한다는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풍부한 감자큐브를 넣어 한 봉만으로 든든한 스프를 만들었다. 여기에 합성향료를 쓰지 않고 버터에 볶은 베이컨으로 감칠맛을 더했다. 기존의 HMR 스프 제품과 달리, 물에 녹이지 않고 포장 그대로 데워 먹을 수 있어 편의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상하키친 버터치킨카레는 숙성 카레분을 가마솥 직화로스팅 방식으로 조리해, 더욱 깊고 진한 카레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고소한 버터와 토마토로 부드러우면서도 상큼한 맛을 구현, 아이들도 먹기 좋은 맵지 않은 카레를 완성했다. 건조하지 않은 원물 형태의 국산 닭안심살과 다양한 국산 채소로 재료 본연의 식감을 살렸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상하키친은 자녀들과 함께, 온가족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을 위해 좋은 원료와 자극적이지 않은 맛을 추구한다”며 “앞으로도 재료 본연의 맛과 순한 맛을 살린 간편식을 지속 개발할 예정이니 건강한 간편식을 찾는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홍미경 기자 blish@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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