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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임준택 수협중앙회장 22일 괭생이모자반 피해현장 방문

2021-01-22 17: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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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22일 전남 신안군 자은면을 찾아 괭생이모자반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수협중앙회
[농업경제신문=최문석 기자]
수협중앙회(이사장 임준택)는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22일 전남 신안군 자은면을 찾아 괭생이모자반 피해 어입인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괭생이모자반으로 김·다시마 양식장 피해를 입은 어업인들에게 해안 정화지원금을 전달하기 위해 이뤄졌다.

괭생이모자반은 양식장에 달라붙으면 김 엽체 등을 떨어뜨려 김과 다시마 생산량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협은 향후 강풍 등으로 2000여 톤이 괭생이모자반이 추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 지원을 검토할 예정이다.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은 "수협은 양식 어업인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문석 기자 munfarm@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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