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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반기문 21일 2021 산림·임업 전망발표 특강

2021-01-20 21:32:11

산림과학원, '산림·임업·산촌,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하다' 주제
서울 삼성동 코엑스서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반기문 국가기후환경위원장 '미래 지속가능한 산림'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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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산림임업전망 포스터. 자료=국립산림과학원
[농업경제신문=김철호 기자]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이 21일 '미래 지속가능한 사회와 산림'을 주제로 특별강연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1 산림·임업 전망발표 대회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

산림·임업 전망대회는 산림·임업·산촌을 둘러싼 국내외 환경변화와 동향을 종합적으로 진단·전망하고 산림·임업·산촌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로,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한 산림·임업·산촌'을 주제로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제1세션은 '미래 지속가능한 사회와 산림'이라는 주제로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 위원장이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제2세션은 2021년 미래 대한민국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국가정책 방향성을 고려해 건강한 산림(그린뉴딜), 가치 있는 산림산업(디지털 뉴딜), 균형있는 사회(안전망 강화)를 다루는 주제발표가 마련된다.

제3세션은 임산물(원목·목재제품, 단기소득 임산물)과 산림서비스(산림탄소, 산림교육‧치유, 도시녹지 서비스) 산업의 동향과 전망을 다룬다.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온라인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국립산림과학원 공식블로그를 통해 시청 가능한 유튜브 채널로 접근할 수 있다.

배재수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산업연구과장은 "최근 코로나19 범유행과 기후변화로 우리 산림·임업·산촌은 큰 변화와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면서 "우리 산림·임업·산촌이 직면한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철호 기자 fireinthes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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