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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21일 챌린지' 시작...키노제니·마켓컬리, 건강챌린지 본격 개시

2021-01-18 13: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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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키노제닉 전문 브랜드 키노제니가 선보인 아몬드 블랙티. 제공=키노제니
[농업경제신문=최문석 기자]
키토제닉 전문 브랜드인 키노제니와 마켓컬리가 새해 고객의 건강챙기기에 나선다.

키노제니 측은 '건강을 위한 21일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1일 동안 건강한 습관을 다질 수 있는 적합한 식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키노제니는 세계 10대푸드로 일컫는 아몬드와 스리랑카 우바홍차가 든 아몬드블랙티를 소개했다. 아몬드블랙티는 당은 낮으면서 코코넛 MCT 오일이 들어 있어 간식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마켓컬리도 오는 21일까지 맛있는 유지식단을 위해 곤약을 가공한 곤약밥, 해독 효능이 뛰어난 케일주스 등을 선보인다.

키토제니 한 관계자는 "고객들이 착한 가격으로 구성된 제품들로 건강한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문석 기자 munfarm@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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