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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대한적십자사, 올해 겨울철 취약층 2만명 지원

2021-01-14 17: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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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소속 봉사자가 겨울철을 맞아 이웃에게 방한용품 등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농업경제신문=최문석 기자]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가 새해에도 이웃을 위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한다.

대한적십자사는 어르신, 조손가정 등 겨울철 취약계층(전국 2만여 명)에 10억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한다고 14일 밝혔다.

전달 물품은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온열매트 등 난방용품과 목도리 등 방한용품으로 구성됐다.

코로나19로 우울감을 느끼는 이웃에게는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전문 상담가들이 건강 체크와 심리지원도 진행한다.

대한적십자사는 오는 4월까지 원활한 복지 사업과 위기가정 발굴을 위해 적십자회비 모금을 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겨울철 한랭질환이 늘 가능성이 큰 만큼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최문석 기자 munfarm@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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