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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스타벅스, 소상공인 재기 지원에 나서

2020-11-30 16: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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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임해정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소상공인 재기 지원을 위해 민간협력을 통한 정책 운영에 앞장섰다.

스타벅스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대한민국 40대 이상 소상공인의 카페 창업과 스타벅스 취업을 지원하는 ‘스타벅스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에 뜻 깊은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스타벅스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 교육 수료식이 스타벅스 소공 아카데미에서 진행되었다. 소공 아카데미는 실제 스타벅스 입사 시 바리스타 전문교육을 받는 곳으로언택트 주문이 가능한 드라이브 스루 교육, 스페셜티 전문교육장인 리저브 교육장 등을 갖추고 있는 곳이다. 이날 행사에는 리스타트 지원프로그램을 마친 교육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프로그램 교육생 중 스타벅스 바리스타로 채용된 교육생들과 채용식을 진행했다.

스타벅스는 그 동안에도 학력, 나이, 성별 등에 차별 없는 열린 채용을 진행 해 온 바 있으며, 올해 진행된 40대 이상 소상공인 대상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40대 이상의 중년층들이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그 동안의 망설임을 극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될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스타벅스 송호섭 대표이사는 “올해 초 다양한 계층과의 상생을 위해 시작한 40대 이상 재기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40대 이상 중년층들의 풍부한 경험과 노력이 스타벅스의 중요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제 2의 도약이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향후 중소벤처기업부와 스타벅스는 올해 시범 운영한 결과를 바탕으로 ‘21년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의 지역과 지원 대상의 확대 등을 검토하고 체계적인 확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임해정 기자 lhjihj90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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