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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국민의 눈으로 읽는 숲해설서 발행

2020-11-26 16: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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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눈으로 숲을 읽는 해설서. 사진=산림청
[농업경제신문=박단비 기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국민의 눈으로 숲을 읽는 해설서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민의 눈으로 숲을 읽는 해설서는 산림휴양, 산림치유, 산림교육 등 산림복지서비스 현황과 실태를 파악하고 수요자들의 새로운 요구를 분석해 만들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숲 방문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우울 극복과 삶의 질 향상 등 숲 이용에 따른 효과를 수요자들이 정량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발간했다.

해당 해설서에는 산림복지통계의 소개, 산림휴양·복지활동 도출과정과 내용을 담았고 학술지에 게재한 산림휴양·복지활동 이용특성, 산림복지와 삶의 질에 대한 영향 관계 연구결과를 요약해 실었다.

산림복지통계는 산림복지시설 현황통계, 산림복지서비스 실태통계(5종), 산림휴양·복지활동 실태통계로 이뤄져있다.

이정희 산림복지연구과 박사는 "국민 삶의 질 증진에 기여하는 숲의 중요성이 계속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사회적 이슈를 고려한 숲 이용실태와 수요 분석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국민의 눈으로 숲을 읽는 해설서는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박단비 기자 bbibbibam@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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