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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벌써 2021년 새해기원?... 코카콜라 광고 공개

2020-11-24 16: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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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임해정 기자]
매년 눈길을 사로 잡는 크리스마스 광고를 선보여 온 코카콜라가 변화된 일상 속 따듯한 행복을 전하는 감성적인 TV광고를 공개했다.

어둠이 드리운 겨울의 어느 밤, 한 소년이 마을의 적막함을 깨우는 종을 울리고 눈 덮인 들판을 가로질러 가는 모습으로 광고는 시작된다. 어두웠던 마을은 코카콜라 크리스마스 트럭 퍼레이드로 환하게 밝혀지며 행복해하는 사람들로 가득찬다. 흐뭇한 미소를 짓는 모습 뒤로 ‘올해도 크리스마스는 오니까요!’ 카피가 나타나며 한 편의 따뜻한 영화와도 같은 광고가 끝난다.

그동안 코카콜라는 연말시즌 ‘폴라베어’, ‘산타클로스’ 등과 함께 상상력 넘치는 크리스마스 광고로 특별한 행복을 전해왔다. 올해 코카-콜라가 공개한 TV광고는 이전과 달라져버린 일상에 주목했다. 뉴노멀 속 변화된 일상이지만, 겨울과 함께 찾아온 크리스마스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맞으며 행복한 연말을 보내자는 것이다.

광고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올해도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은 설렘으로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뉴노멀속 변화된 일상이지만, 추운 겨울이면 찾아오는 크리스마스의 특별함으로 일상 속 소중하고 짜릿한 행복을 느끼며 설렘과 희망 가득한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광고를 준비했다”며, “130여년 간 일상 속 짜릿한 행복을 전해온 코카-콜라와 함께 따뜻하고 행복이 넘치는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해정 기자 lhjihj90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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