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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우유자조금×이디야커피, '라떼대회' 캠페인 30일 마감

2020-11-23 20:34:06

나만의 라떼음료 개발…530만원 상금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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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이디야커피 공동 캠페인 이미지. 자료=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국산 우유 소비촉진을 위한 '나만의 라떼음료' 개발 행사가 오는 30일 마감된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와 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는 오는 30일까지 '라떼대회'와 '라떼에 반할 때'를 각각 진행한다.

'라떼대회'는 라떼를 좋아하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국산 우유에 이디야커피에서 판매되는 비니스트 제품 및 기타 토핑을 자율적으로 혼합해 나만의 라떼음료를 개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이디야커피 관계자, 전문가 심사를 거쳐 530만 원의 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 1명(100만원), 최우수상 2명(각50만원), 우수상 3명(각30만원), 이디야 특별상 3명(이디야커피 기프트카드 각30만원), 우수작 50명(이디야커피 기프트카드 각3만원) 총 59작을 선정해 진행된다.

지난 2일 시작된 '라떼에 반할 때' 캠페인은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이디야 멤버스 전 고객을 대상으로 라떼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있다.

국산 우유로 만든 이디야커피 시그니처 음료 중 토피 넛 라떼, 고구마 라떼, 골든바닐라슈페너 3종이 '라떼에 반할 때' 캠페인에 해당하는 음료다.

공동 캠페인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개학 연기와 학교급식 중단 사태가 빚어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들에게 활기를 불어 넣고 급감한 우유 소비의 촉진에 기여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이디야커피와 함께 국산 우유를 활용한 라떼 등 유음료를 적극 홍보해 우유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떼대회'와 '라떼에 반할 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와 이디야커피 전 매장 포스터, A4 PO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경석 기자 kangsan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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