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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롯데마트·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협력··· 신농법·품종과일 선봬

2020-11-20 14: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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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잠실점)에서 황정환 국립특작원예과학원장(왼쪽)과 이은승 롯데마트 신선식품부분장(오른쪽)이 신품종 과일을 홍보하고 있다./사진=롯데마트
[농업경제신문=임해정 기자] 롯데마트가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협력하여 새로운 품종의 과일과 농법을 고객들에게 선보였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계절 쿨링하우스에서 재배한 토마토’와 ‘순수 국내 육성 신품종 창조배’를 출시했다 밝혔다.

'사계절 쿨링 하우스'란 포그냉방, 단열커튼 等 첨단 기술을 적용한 하우스로 일반 온실대비 공간이 40배 정도 커 사계절 내내 효과적으로 토마토를 재배할 수 있는 새로운 농법이며, 수진조생과 단배를 교배하여 만든 신품종인 '창조배'는 껍질이 얇고 식미가 우수한 고당도 품종이다. 롯데마트는 사계절 쿨링하우스에서 재배한 토마토와 신품종 창조배를 서울역점과 잠실점 등 25개점에서 11월 25일까지 판매한다.

롯데마트 이은승 신선식품부문장은 "롯데마트는 향후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하여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품종의 과일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고 말했다.

임해정 기자 lhjihj90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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