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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라떼에 반할 때…우유자조금-이디야커피 공동 캠페인

2020-10-30 19:38:36

국산 우유 소비촉진 캠페인…11월부터 본격 추진
마케팅 동의 이디야 멤버스 고객 대상 라떼 할인 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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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우유 소비촉진을 위한 '라떼에 반할 때' 공동 캠페인 포스터. 자료=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와 11월부터 국산 우유 소비촉진을 위한 '라떼에 반할 때'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디야커피와 함께 국산 우유를 활용한 라떼 등 유음료를 적극 홍보해 우유에 대한 친밀도 향상과 더불어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라떼에 반할 때' 공동 캠페인은 11월 한 달간 진행되며,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이디야 멤버스 고객을 대상으로 라떼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공동 캠페인에 해당되는 음료는 토피 넛 라떼, 고구마 라떼, 골든바닐라슈페너 3종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디야 멤버스와 전 매장 포스터, A4 PO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고 착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이디야커피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시작하는 첫 공동 캠페인"이라며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산 우유에 대한 인식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라떼에 반할 때' 공동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경석 기자 kangsan0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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