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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빅히트엔터테인먼트 10월 5,6일 IPO…공모주 청약에 관심 집중

2020-09-27 0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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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빅히트엔터테인먼트]
[농업경제신문=임해정 기자]

방탄소년단(BTS)을 배출한 빅히트엔터테인먼트(빅히트)의 상장이 다가왔다.

증권가에서는 올 하반기 최대의 기업공개(IPO)로 보고 있다. 그런만큼 공모주 청약에 쏠리는 시장 안팎의 관심도 크다.

빅히트의 공모주 일반청약일은 10월 5,6일이다.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JP모건, 공동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다.

빅히트가 이번에 공개모집하는 물량은 713만주다. 이 중 일반투자자에게 142만6000주, 기관투자가에게 427만8000주를 배정한다.

주관사가 제시한 빅히트의 희망 공모가는 10만5000~13만5000원이다. 공모가는 28일 확정된다.

일반청약은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외에 인수회사인 키움증권에서도 가능하다. 일반청약시 청약금의 50%를 증거금으로 내야 한다.

빅히트 공모주를 청약하기 위해서는 미리 해당 증권사에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증권사별 최종 경쟁률은 오는 6일 오후 발표될 예정이다.

임해정 기자 news@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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