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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애플 주가 1년간 54% 상승...코로나19 불구 호황

2020-09-16 00:20:00

- 애플 주가 월스트리트기대 뛰어 넘어 제품 판매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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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애플 스마트워치
[농업경제신문=박찬식 기자] 애플의 주가는 월스트리트의 기대를 뛰어넘어 제품판매 호황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올해 54% 급등했댜.

지난 14일 시장이 마감됨에 따라 애플 주가는 나스닥의 22 % 상승을 훨씬 앞서 1년 동안 거의 54 % 상승했다. 애플 주가는 이달 초 사상 최고치에서 하락했지만 2조 달러에 가까운 주식 시장 가치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애플이 10월 이벤트에서 5G 아이폰과 기타 업데이트를 공개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제품은 그달 말에 판매 될 예정이이라고 전망했다.

밥 오도넬 테크널리서치 대표는 애플이 건강센서를 탑재한 고가의 플래그십 모델과 함께 저가형 시계를 강조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 " 웨어러블과 건강 중심 웨어러블이 가진 가치에 대한 내용이다. 현실은 전염병에서 사람들이 그것에 더 관심을 갖는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어떤 면에서 애플은 운이 좋았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애플이 온라인 신제품 발표행사에서 아이폰12를 공개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며 아이패드와 애플워치 신모델을 공개할 것으로 기대되는데 지켜볼 일이다.

박찬식 기자 pjswin22@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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