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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현대오일뱅크, ‘소포츠 마케팅’으로 고객 사랑 ‘듬뿍’

2020-07-31 11:10:35

다양한 스포츠 후원으로 잠재고객‘ 눈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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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현대오일뱅크
[농업경제신문=김예슬 기자] 현대오일뱅크가 축구, 카레이싱,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 후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면서 고객 층을 두텁게 하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오일뱅크는 축구 마케팅의 선두주자로 벌써부터 고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2010년부터 울산현대축구단을, 2011년부터는 K리그를 후원해오고 있다.

현대오일뱅크가 메인 스폰서인 울산현대축구단은 7월 31일 기준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오랜 축구 명가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이청용, 조현우 선수를 영입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현대오일뱅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울산현대의 두꺼운 팬 층을 고객으로 끌어들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레이싱 대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도 후원했다.

이 대회에 출전한 모든 스포츠카에는 현대오일뱅크의 고급휘발유 ‘카젠’이 주유돼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휘발유 대비 가속성, 엔진수명, 정속주행 등이 탁월한 ‘카젠’이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호평을 받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에는 또 골프까지 스포츠 마케팅의 영역을 넓히면서 ‘스포츠 마케팅의 명가’로 이미지를 굳히고 있다.

골프를 즐기는 고객층들은 보통 차량 소유 비중이 높아 주유 고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때문이다.

현재 스크린골프 1위 업체인 ‘골프존’과의 제휴를 통해 현대오일뱅크 주유 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시행 중이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고객들이 스포츠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회사 브랜드를 접한다는 것이 스포츠 마케팅의 장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후원을 통해 고객층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예슬 기자 news@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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