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0-06-06 (토)

농업경제신문

어촌어항공단 제주지사, 어촌뉴딜사업에 대한 주민 궁금증 해소

2020-05-21 17:18:10

제주시 어촌뉴딜사업 기본계획·지역역량강화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center
[농업경제신문=윤종옥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지사(지사장 정범수)는 지난 19일 고내항과 하우목동권역 일대에서 제주지사 및 지자체 관계자, 지역협의체 위원,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주시(고내항·하우목동권역) 어촌뉴딜사업 기본계획(마스터플랜) 및 지역역량강화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기본계획 및 지역역량강화사업’ 착수보고회는 구축된 예비계획을 기반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기본계획 수립과 사업대상 마을의 마케팅, 운영관리, 교육 등의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추진 방향 등을 마을주민에게 설명하고, 사업추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범수 지사장은 “주민들과의 적극적 소통 및 주기적인 지역협의체 회의를 통한 주민참여형 기본계획 수립과 더불어 마을의 공동체 의식 향상을 위한 지역 역량 강화사업을 기반으로 어촌뉴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어촌뉴딜사업 프로세스는 위수탁협약 체결, 지역협의체 구성, 기본계획 및 역량강화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공사 착수 및 건설사업관리, 완공, 사후관리 순으로 진행된다.

향후 지사는 고내항·하우목동권역을 대상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7월에 착수할 예정이다.

윤종옥 기자 news@thekpm.com
<저작권자 © 농업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귀농귀촌교육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