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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인천 논현 프리미엄 오션뷰 라이프 ‘이안 논현 오션파크’ 4월 분양

2020-04-20 11:19:38

단지 바로 앞 서해바다 위치 ‘이안 논현 오션파크’
중심상업지구 바로 옆에, 교통과 생활·미래가치가 바로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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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망권 아파트 인기가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전세대 오션뷰를 즐기며 살수 있는 주택이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전세대 오션뷰가 가능한 주택은 개방감과 쾌적함이 높아 입주민들의 삶의 만족도가 높다. 개발부지 고갈 상태에서 인기 있는 지역 내 위치하는 단지의 경우 희소성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신규로 분양하는 단지들은 높은 경쟁률 속에서 청약을 마감하기도 한다.

2015년 부산시 해운대구에 분양한 해운대바다 조망권을 갖춘 ‘해운대 엘시티 더샵’은 83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4450명이 지원하며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전용 161㎡ 분양권(16억8500만원)에 5억8200만원의 웃돈이 붙어 22억6700만원에 실거래됐다.

오션뷰 아파트는 청약시장에서도 높은 경쟁률 속에 마감을 하고 있다. 전남 여수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는 2일 진행한 청약에서 550실 모집에 총 3454건이 접수돼 평균 6.28 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107실 모집에 1587건이 신청, 14.83 대 1의 경쟁률을 보인 1군(전용 32∙54∙70㎡)이 기록했다.

대우산업개발이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111-7번지에 4월에 분양하는 ‘이안 논현 오션파크’는 오션뷰 아파트이다. 단지 앞으로 서해바다가 위치해 있어 오션뷰 프리미엄까지 갖춘 ‘이안 논현 오션파크’는 단지 주변으로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인천 논현 주상복합 주거타운으로 완성될 전망이다.

배후수요가 풍부해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직주근접 아파트다. 역, 상권, 공단 근접으로 1,2인가구 직장인, 자영업자 등 25만여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대규모 개발호재에 따른 기대감도 높다. GTX-B노선이 2018년 12월에 예비타당성을 통과해 속도를 내고 있다. 서남부권의 주요 도시를 관통하는 월곶~판교 복선 전철이 2025년에 개통될 예정이고, 메디컬 플레이스 특권을 누리는 시흥 배곧 서울대병원도 2025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잘 갖춰진 생활 인프라도 장점인데 먼저 교통여건으로는 수인선 소래포구역이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영동고속도로, 제3인경인고속화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이용이 편리해 인천 지역 내는 물론 수도권 외곽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메가박스,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등 편의시설도 근접해 있다. 소래습지생태공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늘솔길공원, 논현중앙공원과 너른들공원, 소래포구해오름광장 등도 가까이에 있어 자연친화적인 도심 힐링이 가능하다.

똑똑한 설계로 입주자들의 편리한 생활도 기대된다. 이안의 특화평면 ‘살림착착(주부순환동선)’ 적용과 실용적인 4Bay 평면적용을 설계했다. 또 자연을 담은 오픈 조망 구조도 입주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열린 바다조망(일부 세대)과 일조권을 고려한 배치, 단지 인접 공원까지 쾌적함을 극대화 했다.

상가 옥상에 위치한 프라이빗한 루프테라스와 주민공동시설이 연계되어 입주민을 위한 쾌적하고 여유 있는 상가 및 단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1차에 이어 2차 관심고객등록 이벤트도 실시한다. 관심 고객으로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1등(1명)은 애플 에어팟프로, 2등(10명)은 3만원권 신세계상품권, 3등(100명)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tall)가 제공된다. 이벤트 기간은 4월 13일(월)부터 22일(수)까지다.

김미정 기자 liz44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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