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0-07-12 (일)

농업경제신문

슬픈 노래 탁월한 리듬감으로 소화 준결승 진출자 영탁 화제...미스터트롯서 주현미 '추억으로 가는 당신' 열창 화제

2020-02-28 05:35:06

center
tv조선 캡쳐
[농업경제신문=박찬식 기자] “노려한 리듬감이 뛰어나다”

미스터트롯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탁이 주현미, 장윤정의 극찬을 받았다.

27일 관심을 모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준결승 레전드 미션이 화려하게 펼쳐지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막걸리 한잔'으로 900만뷰를 기록 라이벌 장민호에 이어 무대에 올라 레전드 주현미의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선보였다.

영탁은 “감정을 최대한 절제하면 부르기로 했다. 쉬지 않고 매일 연습에 매달렸다.”고 말했다.

주현미는 “가사가 너무 슬프다. 리듬을 타는데 노래에 중점을 둬야 할것”이라고 사전 조언을 했다.

영탁은 952점으로 강력한 우승후보 1위 였던 장민호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다.



박찬식 기자 news@thekpm.com
<저작권자 © 농업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귀농귀촌교육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