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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오정세·한예리·돈스파이크 이들의 공통점은?

2020-02-24 14: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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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맥 33년째 좋아해 온 배우 오정세 맥도날드 모델 되다
드라마 '동백꽃필무렵'으로 대세중의 대세로 떠오른 배우 오정세를 비롯해 한예리, 돈스파이크가 한자리에 모였다.

공통점이 없어 보이는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인 이유는 맥도날드 광고 모델에 선정된 것. 자신만의 분야에서 개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으면서 진정성 있는 매력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오정세, 한예리, 돈스파이크를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 맥올데이 광고에서는 ‘빅맥’을 33년째 좋아해 온 오정세,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를 18년째 좋아해 온 한예리, ‘1955 버거’를 8년째 좋아해 온 돈스파이크가 자신들이 ‘최애 버거’를 가장 맛있게 즐기는 순간을 진정성 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세 모델의 이야기는 맥도날드가 1988년 한국에 처음 진출한 이래 맥도날드와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본인 만의 최애 버거를 가진 모든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맥도날드 맥올데이 광고는 2월 중 TV와 맥도날드 공식 유투브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세 모델의 촬영 소감 등을 담은 인터뷰 영상도 맥도날드 공식 유투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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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정세는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이어 최근 ‘스토브리그’까지 위트와 무게감을 넘나드는 매력으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이번 맥도날드 광고 모델 발탁으로 ‘요즘 대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배우 ‘한예리’ 역시 이달 할리우드 첫 주연 작품 ’미나리’로 선댄스영화제에서 미국 영화 부문 관객상과 최고상인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은 가장 핫한 배우다. 작곡가이자 미식가인 ‘돈스파이크’는 대중음악계, 예능, 외식 사업까지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그가 먹는 음식은 언제나 대중들의 큰 관심을 불러 모은 바 있다.

오정세는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이자 제가 가장 좋아하는 버거인 빅맥 세트가 맥올데이에 추가되어 단 4,900원에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가성비 넘치는 맥올데이로 맥도날드 대표 버거 세트들을 기분 좋게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배우 한예리는 “치킨에 치킨을 더하면 사랑”이라며, “저의 최애 버거인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세트와 맥너겟의 조합을 여러분들께 강력 추천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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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경 기자 blish@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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