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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미스터트롯' 결승진출자는 누가?..임영웅 3차미션 진(眞) 등극

2020-02-21 09: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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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화면 캡처
[농업경제신문=차혜린 기자] TV조선 '미스터트롯'의 3차미션 진으로 임영웅이 결정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본선 3차 기부금 팀 미션에은 각 팀의 대표 임영웅, 김호중, 김수찬, 신인선, 노지훈이 출전해 대결을 펼쳤다.

'미스터트롯'은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롯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임영웅은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곡했다. 무대에 오르기 전 잔뜩 긴장을 한 임영웅은 무대 위에서 물 만난 고기처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깊은 감정과 가창력으로 극찬을 받았다. 임영웅은 934점을 받아 2라운드 에이스전에서 1위에 올랐다.

1위 팀인 뽕다발을 제외한 팀 중에서는 10명의 합격자가 발표됐다. 합격자는 영탁, 김호중, 김희재, 신인선,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수찬, 김경민, 나태주였다.

차혜린 기자 chadori9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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