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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유채꽃 씨앗 이용 바이오디젤 제조 체험

2015-05-14 13:07:51

강동구, 바이오에너지생산 체험농장 5월 18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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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동구청제공(최형호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유채꽃 씨앗으로 바이오디젤을 직접 만들어보는 바이오에너지생산 체험농장을 오는 18일 개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체험농장에 참여하면 농장에서 재배한 유채꽃에서 얻은 씨앗을 활용해 바이오디젤을 생산하는 과정을 보고 자신이 만든 바이오디젤을 자동차에 주유해 타볼 수도 있다.

또 태양열 조리기를 이용한 계란삶기, 자가발전 자전거를 이용한 바나나 쥬스만들기, 공 올리기, 전구 켜기, 솜사탕 만들기와 태양전지 선풍기 모자 등을 체험해 볼 수도 있다.

바이오에너지 생산 체험농장은 유채꽃과 해바라기가 피는 5 ~ 6월, 9월에 연다.

평일 오전에는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정기교육을 실시하고 평일 오후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가족단위의 일반인이 참가할 수 있다.

한편 ‘바이오에너지생산 체험농장’은 2010년 문을 연 이래 주민들이 꾸준히 찾아 친환경에너지 교육의 장소로 자리매김했고, 2012년에는 녹색성장위원회에서 지역녹색성장 체험 명소로 선정한 바 있다.

문의: 02-3425-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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