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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이바돔’, 본사의 탄탄한 물류유통체계가 성공 창업 이끈다

2019-01-10 10: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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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이바돔
안정적인 물류유통의 보장으로 건강한 식재료를 책임지는 감자탕 전문점 ‘이바돔’이 주목을 받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는 특성상 전국 어느 곳을 가도 같은 맛이 날 수 있는 브랜드 정체성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대부분의 가맹점들은 본사에서 식재료나 소스 등 기본적인 재료들을 공급받는다.

재료의 신선함과 신속한 배송 등이 음식의 맛을 좌우한다. 때문에 가맹점주 입장에서 식재료 유통은 예민할 수 밖에 없는 문제다. 한식 브랜드 ‘이바돔’이 체계적이고 신속한 유통망으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감자탕 전문 브랜드 ‘이바돔’은 기본적으로 인천, 영광, 부산 세 곳에 물류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약 20년의 시간 동안 대표적인 감자탕 브랜드로 거듭나는데 있어 ‘이바돔’은 유통전문회사에서 시작한 만큼 탄탄하고 체계적인 유통망을 자랑한다.

또 ‘이바돔’은 농산물 현지 직거래를 통해 최상의 원재료를 클린콜드 시스템을 통해 최고의 품질로 관리한다. 급속냉동, 냉동보관 등으로 신선하게 유지된 식재료를 ‘이바돔’의 가맹점주들은 모바일 수발주 프로그램을 통해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이바돔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사업 특성상 가맹점들은 본사로부터 물류를 공급받는 것이 대부분이다”며 “유통과정에서 신뢰도를 줄 수 있고 가맹점의 성공에 기여할 수 있는 본사의 탄탄한 유통 시스템도 창업 전 꼭 체크해야 할 부분이다”고 말했다.

김미정 기자 liz44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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